#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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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주 코스피 회고: 서킷브레이커·소부장 낙수·이란 공습 취소까지
2026년 6월 2주(6/8~6/12),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8.29%)·V자 반등(+8.18%)·사이드카(-4.52%)를 거쳐 소부장 낙수효과와 이란 공습 취소로 마무리됐습니다. SK하이닉스 장비단가 3% 인상·SpaceX SPCX 나스닥 상장·수출 역대 최고까지 한 주를 팩트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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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천피·시총 8천조 돌파 — 반도체 쏠림 54%와 9,385 신고가 반락 총정리
2026년 6월 18일 코스피가 사상 첫 9,000선(9,063.84)을 넘고 19일 장중 9,385.59 신고가를 쓴 뒤 9,052.42로 반락했습니다. 시총 8,000조 첫 돌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54%, 코스닥 1,000선 붕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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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648 급락(-7.89%) 8000선 붕괴 — 사이드카 역대 최다 30회, SK하이닉스 -14.6% (2026년 7월 2일 마감)
7월 2일 코스피는 7,648.09(-7.89%)로 마감하며 8,000선이 무너졌습니다. SK하이닉스(-14.57%)가 삼성전자(-9.06%)보다 크게 빠졌고, 사이드카는 올해 30회로 역대 최다를 경신했습니다. 메타발 공급과잉 우려와 마이클 버리의 경고가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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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303 급락(-2.04%) — 사이드카 올해 29회 역대 최다, 코스닥은 30주년에 나홀로 반등 (2026년 7월 1일 마감)
7월 1일 코스피는 8,303.41(-2.04%)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에도 상승 종목(711개)이 하락(194개)보다 많았고, 코스닥은 개장 30주년에 나홀로 강세였습니다. 사이드카는 올해 29회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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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476 사흘 만에 반등 — 장중 +3% 급등 후 막판 반락, 반도체 복귀와 외국인 8일째 매도 (2026년 6월 30일 마감)
6월 30일 코스피는 8,476.48(+0.97%)로 사흘 만에 반등 마감했습니다. 장중 8,667(+3.2%)까지 올랐다가 외국인 8거래일 연속 순매도(6월 누적 48.6조, 역대 최대)에 막판 반락했고, 삼성전자(+3.41%)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린 반면 코스닥은 -0.48%로 하루 만에 순환매가 뒤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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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간회고: 사이드카 4일 연속, 순변동은 -3.84%(6/29~7/3)
2026년 6월29일~7월3일 코스피는 -0.20%→+0.97%→-2.04%→-7.89%→+5.76%로 출렁였지만 순변동은 -3.84%였습니다. 5거래일 중 4일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변동폭은 31%포인트대로 거의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