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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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788 사상최고·삼성전자 2,000조·스페이스X 상장 | 2026년 6월 증시 정리
2026년 6월 1일 코스피가 8,788.38로 사상 최고를 찍고 삼성전자가 시총 2,000조를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강세 논쟁, 스페이스X 6월 12일 상장, 외국인 3조 순매도까지 6월 증시 핵심을 개인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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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 시대 진짜일까 | 신고가인데 내 계좌만 마이너스인 이유 (2026년 6월)
2026년 6월 코스피가 8,801로 사상 최고를 찍었지만 상장 종목의 88%는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시총이 코스피의 50.4%를 차지하는 쏠림 구조, 외국인 6조 9,529억 순매도(역대 2위), 환율 1,529.7원·금리 쇼크까지 강세 논리와 리스크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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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303 급락(-2.04%) — 사이드카 올해 29회 역대 최다, 코스닥은 30주년에 나홀로 반등 (2026년 7월 1일 마감)
7월 1일 코스피는 8,303.41(-2.04%)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에도 상승 종목(711개)이 하락(194개)보다 많았고, 코스닥은 개장 30주년에 나홀로 강세였습니다. 사이드카는 올해 29회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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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D-day — 공모가 149달러 확정, 알리바바 넘은 40조 IPO (2026년 7월 10일)
SK하이닉스 ADR 공모가가 주당 149달러로 확정돼 오늘 나스닥에서 SKHYV로 첫 거래를 시작합니다. 조달 규모 약 40조원으로 알리바바의 2014년 IPO를 넘어서는 역대급 규모이며, 코스피는 이틀 폭락 후 반등한 7,291.91에서 이 소식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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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476 사흘 만에 반등 — 장중 +3% 급등 후 막판 반락, 반도체 복귀와 외국인 8일째 매도 (2026년 6월 30일 마감)
6월 30일 코스피는 8,476.48(+0.97%)로 사흘 만에 반등 마감했습니다. 장중 8,667(+3.2%)까지 올랐다가 외국인 8거래일 연속 순매도(6월 누적 48.6조, 역대 최대)에 막판 반락했고, 삼성전자(+3.41%)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린 반면 코스닥은 -0.48%로 하루 만에 순환매가 뒤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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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644 또 하락 — 서킷브레이커 다음날도 낙폭, 오늘밤 미국 CPI 앞두고 개장 상황 (2026년 7월 14일)
서킷브레이커로 8.95% 폭락한 다음날인 오늘(7/14) 코스피는 개장 직후 6,644.31로 2.39% 추가 하락 중입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15.37%에 이어 오늘도 -3.52% 내렸고, WTI는 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9.4% 급등했습니다. 오늘 밤 9시30분 미국 CPI가 이번주 첫 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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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검은 금요일' 또 서킷브레이커 — 한 주에 두 번 멈춘 증시와 월요일 개장, '칩플레이션' 공포 (2026년 6월)
6월 23일 검은 화요일(-9.99%)에 이어 26일 검은 금요일(-5.81%, 장중 -9%)까지, 코스피는 한 주에 서킷브레이커가 두 번 발동돼 역대 처음 기록을 세웠습니다. 애플 메모리 가격 인상발 '칩플레이션' 공포와 6월 29일 월요일 개장 흐름, AI 버블 논쟁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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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번주 3중 관문 — SK하이닉스 나스닥 +13%, 금통위 금리인상, 미국 CPI (2026년 7월 13일)
SK하이닉스 ADR이 나스닥 첫날 13% 올라 168달러에 마감했고 오늘부터 정식 티커 SKHY로 전환됩니다. 이번주 코스피는 14일 미국 CPI, 16일 금통위 금리인상(2.50%→2.75%) 전망, TSMC 실적이라는 3중 관문을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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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간회고: 사이드카 4일 연속, 순변동은 -3.84%(6/29~7/3)
2026년 6월29일~7월3일 코스피는 -0.20%→+0.97%→-2.04%→-7.89%→+5.76%로 출렁였지만 순변동은 -3.84%였습니다. 5거래일 중 4일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변동폭은 31%포인트대로 거의 같았습니다.